중심극한정리
Central limit theorem

1. 애니메이션

1.1. 10개의 분기를 가지는 Galton보드

1.2. 32개의 분기를 가지는 Galton보드

1.3. 표본의 크기(n)에 따라 표본평균이 나타내는 확률분포

1.4. 집단내 분포와 표본평균의 표집분포


2. 설명

2.1. 중심극한정리


3. 실습

3.1. 구글시트

3.2. 구글시트 함수

3.3. 실습강의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1. 애니메이션



10개의 분기를 가지는 Galton보드




32개의 분기를 가지는 Galton보드




표본의 크기(n)에 따라 표본평균이 나타내는 확률분포




집단내 분포와 표본평균의 표집분포


2. 설명

2.1 중심극한정리

중심극한정리(Central Limit Theorem)는 표본평균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값들이 서로 상쇄되어 표본평균이 집단의 모평균으로 모이는 경향을 말합니다.  표본크기($n$)가 크면 표본평균의 표집의 모분산은 작아집니다. 즉, 표본평균의 확률분포는 표본의 크기가 클수록 뽀족해집니다.

 

평균 $\mu$, 분산 $\sigma^2$인 집단에서 크기가 $n$인 선택가능한 모든 표본을 뽑으면 집단의 분포모양과는 상관없이 표본평균들의 확률분포는 표본의 크기($n$)을 증가시킬수록 정규분포에 접근합니다. 즉, 표본평균의 확률분포는 집단의 모평균을 중심으로 정규분포를 이룹니다. 이를 중심극한정리라고 합니다.

 

모평균과 가능한 모든 표본평균들 사이의 관계는 집단이 정규분포를 가지지 않아도 정규분포로 관찰됩니다. 만일, 집단이 매우 크면 가능한 모든 표본들을 모두 찾아서 표본평균의 표집분포를 완벽하게 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이론을 정립하였습니다. 이를 중심극한정리(Central Limit Theorem)라고 합니다.

집단이 정규분포 ${\rm N}(\mu,\sigma^2)$라면 표본평균의 표집분포도 정규분포 ${\rm N}\left(\mu,\dfrac{\sigma^2}{n}\right)$이다.

모평균이 $\mu$이고 모분산이 $\sigma^2$인 무한히 큰 집단이라면 표본의 크기($n$)가 충분히 클 때 집단이 어떠한 분포라도 표본평균의 표집분포는 근사적으로 정규분포 ${\rm N}\left(\mu,\dfrac{\sigma^2}{n}\right)$이다.

집단이 평균 $\mu$, 분산 $\sigma^2$인 정규분포가 아닌 임의의 분포일 때 크기가 $n$인 표본을 단순임의복원추출하면 표본평균들의 확률분포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습니다.

 

가능한 모든 표본에서 표본평균  표집의 모평균(${\mu}_{\bar{x}}$)은 집단의 모평균과 같다.

 

$\mu_\bar{x}=\mu$

 

가능한 모든 표본에서 표본평균 표집의 모분산($\sigma_{\bar{X}}$)은 집단의 모분산을 $n$으로 나눈 값이다

 

$\sigma_{\bar{X}}^2=\dfrac{\sigma^2}{n}$

 

가능한 모든 표본평균들의 분포는 근사적으로 정규분포이다.

 

${\bar X}\sim{\rm N}\left(\mu{,}\dfrac{\sigma^2}{n}\right)$


3. 실습

3.1. 구글시트

회원의 데이터링크 계정으로 구글시트가 복사됩니다.


중심극한정리 : 구글시트 실습

3.2. 구글시트 함수

=SUM(C3:C6) : 합계. C3에서 C6에 있는 데이터들의 합계.

=COUNT(C3:C6) : 데이터 개수. C3에서 C6에 있는 수치형 데이터들의 개수.

=SQRT(C11) : 제곱근. C11 값의 제곱근.

=AVERAGE(F3:G3) : 평균. F3에서 G3에 있는 데이터들의 평균.

=VARP(J3:J18) : 모분산. J3에서 J18에 있는 데이터들의 모분산. 편차제곱합을 데이터 개수로 나눔.

=VAR.S(F3:G3) : 표본분산. F3에서 G3에 있는 데이터들의 표본분산. 편차제곱합을 데이터 개수-1로 나눔.


3.3. 실습강의

데이터

데이터 요약

표본 크기가 2인 표본들의 평균

표본 크기가 3인 표본들의 평균

중심극한정리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표본통계량
Sample statistic

1. 애니메이션

1.1. 표본통계량

1.2. 통계량


2. 설명

2.1. 표본통계량 / 집단통계량

2.2. 표본통계량


3. 실습

3.1. 구글시트

3.2. 구글시트 함수

3.3. 실습강의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1. 애니메이션



표본통계량




통계량


2. 설명

표본통계량

표본크기(n) :


최대값 :

1사분위수:

중앙값 :

3사분위수 :

최소값 :


표본평균 $\bar{X}$ :

표본분산 $s^2$ :

표본표준편차 $S$ :

표본집단 간의 상관계수 $r$ :

표본집단 간의 회귀계수

기울기 $\hat{\beta_1}$ …$\hat{\beta_n}$ :

절편 $\hat{\beta_0}$ :


왜도(skewness) :

첨도(kurtosis) :


표본평균의 95% 신뢰구간 :

표본중앙값의 95% 신뢰구간 :

표본표준편차의 95% 신뢰구간 :


집단통계량

집단크기(N) :


최대값 :

1사분위수 :

중앙값 :

3사분위수 :

최소값 :


모평균 $\mu$ :

모분산 $\sigma^2$ :

모표준편차 $\sigma$ :

집단 간의 상관계수 $\rho$

집단 간의 회귀계수

기울기 $\beta_1$ …$\beta_n$ :

절편 $\beta_0$ :


왜도(skewness) :

첨도(kurtosis) :


모평균의 95% 신뢰구간 :

모중앙값의 95% 신뢰구간 :

모표준편차의 95% 신뢰구간 :


2.1 표본통계량 / 집단통계량

구매한 딸기 포장지에 적혀 있는 당도가 맞는가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포장지 속에 들어있는 딸기 20개의 당도를 한번 측정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20개의 숫자로 구성된 1개의 숫자무리가 생겼습니다.  이 숫자무리를 우리는 보통 표본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표본의 크기는 20입니다. 표본의 개수는 1개입니다.

 

표본을 대표하는 숫자를 찾는 것을 표본통계량을 구한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표본통계량으로는 대표값과 분포값(산포도, 散布度,  dispersion)이 있습니다. 대표값은 평균(mean), 중앙값(median), 최빈값(mode)등이 있습니다. 분포의 정도를 나타내는 분포값에는 분산(variance)과 분산의 제곱근인 표준편차(Standard deviation)등이 있습니다.

 

위의 애니메이션에서 표본의 분산을 계산할 때 표본의 크기에서 1을 뺀 19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표본의 분산을 구할 때 전체 변동량을 표본의 자유도로 나누어 주는데 여기서 표본의 자유도는 표본의 크기에서 기준으로 사용되는 표본평균의 개수인 1을 뺴줍니다.

 

한편, 포장지에 적혀있는 당도를 모집단의 당도라고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측정한 표본 데이터에서 구한 당도 평균과 포장지의 당도를 비교해 봅니다. 포장지에 표시된 당도보다 구매한 당도 표본의 평균이 더 크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차이가 표준오차입니다.

 

무한집단의 예는 딸기품종을 대표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 재배농가의 그 해에 재배한 딸기는 유한집단도 될 수 있지만 재배농가가 선택한 딸기의 품종의 표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2.2. 표본통계량

랜덤하게 생성(추출)된 표본

 

{$X_1, … , X_n$}

 

$x_1, … , x_n$

 

표본평균

 

${\displaystyle {\bar {X}}={\frac {1}{n}}\left(\sum _{i=1}^{n}{X_{i}}\right)={\frac {X_{1}+x_{2}+\cdots +X_{n}}{n}}}$

 

여기서,  표본은 {${X}_{1}{,}{X}_{2}{,}\ldots{,}{X}_{n}$}

 $n$은 확률변수 $X$에서 생성(추출)된 표본이 $n$개의 원소로 이루어짐을 의미

 

${\displaystyle {\bar {x}}={\frac {1}{n}}\left(\sum _{i=1}^{n}{x_{i}}\right)={\frac {x_{1}+x_{2}+\cdots +x_{n}}{n}}}$

 

여기서,  표본은 ${x}_{1}{,}{x}_{2}{,}\ldots{,}{x}_{n}$

$n$은 표본이  $n$개의 데이터로 이루어짐을 의미

 

표본평균의 기대값

 

${\rm E}(\bar X) = \mu$

 

여기서,  $\bar X$는 표본평균

$\mu$는 모평균

 

모평균의 점추정

 

$\mu ∼ {\rm E}(\bar X)$

 

여기서,  $\bar X$는 표본평균

$\mu$는 모평균

~는 점추정

 

표본분산

 

${\displaystyle S^2={{\frac {1}{n-1}}\sum _{i=1}^{n}\left(X_{i}-{\bar {X}}\right)^{2}}}$

 

${\displaystyle s^2={{\frac {1}{n-1}}\sum _{i=1}^{n}\left(x_{i}-{\bar {x}}\right)^{2}}}$

 

여기서,  $n$은 표본의 크기

 

표본분산의 기대값

 

${\rm E}(S^2) = \sigma^2$

 

여기서,  $S^2$는 표본분산

$\sigma^2$는 모분산

 

모분산의 점추정

 

$\mu ∼ {\rm E}(\bar X)$

 

여기서,  $S^2$는 표본분산

$\sigma^2$는 모분산

~는 점추정

 

표본표준편차

 

${\displaystyle S={\sqrt {{\frac {1}{n-1}}\sum _{i=1}^{n}\left(X_{i}-{\bar {X}}\right)^{2}}}}$

 

${\displaystyle s={\sqrt {{\frac {1}{n-1}}\sum _{i=1}^{n}\left(x_{i}-{\bar {x}}\right)^{2}}}}$

 

여기서,  $n$은 표본의 크기


3. 실습

3.1. 구글시트

회원의 데이터링크 계정으로 구글시트가 복사됩니다.



3.2. 구글시트 함수

=FACT(A3) : 숫자의 계승. A3에 있는 숫자의 계승을 계산함. 예를 들어, A3에 있는 숫자가 2이면, 2×1(2곱하기 1)의 값을 계산해서 표시함. A3에 있는 숫자가 3이면, 3×2×1(3곱하기2곱하기 1)의 값을 계산해서 표시함.

=POWER(C3,B3) : 거듭제곱. C3의 값을 B3의 값만큼 거듭제곱한 값을 계산해서 표시함.

=SQRT(D3) : 제곱근. D3에 있는 값의 제곱근을 계산해서 표시함.

=COUNTIF(J3:J10,L3) : 범위에서 조건에 맞는 개수. J3에서 J10에서 L3의 값을 가진 데이터의 개수를 표시함. $표시를 알파벳 앞뒤로 넣으면, 셀을 복사해도 그 값이 바뀌지 않음.

=AVERAGE(R3:S3) : 평균. R3에서 S3에 있는 데이터의 평균을 계산해서 표시함.

=SUM(W3:W7) : 합계. W3에서 W7에 있는 데이터의 합계를 계산해서 표시함.

=VARP(R3:S3) : 모분산. R3에서 S3에 있는 데이터의 모분산을 계산해서 표시함. 편차제곱합을 데이터의 개수로 나눠서 구함.

=VAR.S(R3:S3) : 표본분산. R3에서 S3에 있는 데이터의 표본분산을 계산해서 표시함. 편차제곱합을 (데이터의 개수-1)로 나눠서 구함.


3.3. 실습강의

이항분포

이항분포에서 실현된 집단

집단의 부분집합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모수
Parameter

1. 애니메이션

1.1. 당도 통계량


2. 설명

2.1. 모수

2.2. 유한집단의 모수 계산

2.3. 집단과 표본 그리고 표집분포(표본분포, Sampling distribution)


3. 실습

3.1. 구글시트

3.2. 구글시트 함수

3.3. 실습강의


4. 용어와 수식

4.1. 수식


1. 애니메이션



당도 통계량


2. 설명

2.1 모수

통계량을 의미하는 Statistic의 복수형인 Statistics는 통계를 의미합니다. 통계량이 모이면 통계가 된다는 뜻입니다.

 

통계량에는 평균이 있습니다.  20개의 딸기의 당도 데이터가 있습니다. 즉, 20개의 숫자입니다.  20개의 숫자 무리를 대표하는 것에는 평균이 있습니다. 당도의 평균은 11.89라는 값입니다. 20개의 당도를 대표하는 값입니다.

 

그리고 평균으로 부터 20개의 값들이 서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도 숫자무리의 속성을 나타냅니다. 이것을 분산이라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0.1245라는 값으로 나타납니다. 분산의 값이 커지면 20개의 당도 값은 서로 많이 떨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평균을 기준으로 평균과의 차이를 편차라고 합니다. 분산은 각 편차제곱의 평균입니다. 즉, 평균으로부터 떨어진 거리의 제곱들의의 평균입니다. 그리고 당도값과 같은 단위로 나타내기 위하여 분산을 다시 제곱근을 하여  표준화한 편차 즉, 표준편차도 있습니다.

 

통계량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20개의 당도가 있고 그 당도들은 하나의 대표값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평균입니다.

둘째는 20개의 평균으로 부터 떨어진 거리가 있고 그 거리들은 하나의 대표값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표준편차입니다.

세째는 숫자무리를 표현하는 통계량에는 평균, 분산, 표준편차가 있습니다.


2.2. 유한집단의 모수 계산

사례수

 

$N$

 

관찰값

 

${X_1}, { X_2}, … , {X_N}$

 

모평균

 

$\mu_X=\dfrac{\sum\limits_{i=1}^{N}X_i}{N}$

 

모분산

 

$\sigma_X^2=\dfrac{\sum\limits_{i=1}^{N}(X_i-\mu_X)^2}{N}$

 

모표준편차

 

$\sigma_X=\sqrt{\sigma_X^2}=\sqrt{\dfrac{\sum\limits_{i=1}^{N}(X_i-\mu_X)^2}{N}}$

 

2.3. 집단과 표본 그리고 표집분포(표본분포, Sampling distribution)

표집분포는 집단에서 일정한 크기로 뽑을 수 있는 모든 표본을 뽑았을 때, 그 모든 표본의 특성치, 즉 통계량의 확률분포입니다. 표본평균의 표집분포, 표본분산의 표집분포, 표본비율의 표집분포가 있습니다.

 


3. 실습

3.1. 구글시트

회원의 데이터링크 계정으로 구글시트가 복사됩니다.


모수 : 구글시트 실습

3.2. 구글시트 함수

=EXP(1) : 자연상수 e의 거듭제곱. 괄호안의 숫자는 거듭제곱할 지수. 

=FACT(A3) : 계승. A3에 있는 값보다 작거나 같은 모든 양의 정수의 곱. 예를 들어, A3가 3이라면, 3의 계승은 3, 2, 1의 곱, 즉, $(3\times 2\times 1)$이 됨.

=2^2 : 거듭제곱. 2를 2번 곱함.

=LN(2) : 자연로그. 자연상수 e를 밑으로 하는 자연로그 값. e를 몇 제곱해야 2가 되는지 계산함. 따라서, =LN(EXP(1))의 값은 1이 됨.


3.3. 실습강의

이항분포

이항분포에서 실현된 집단

집단의 부분집합

모수(parameter)



4. 용어와 수식

4.1. 수식

표본통계량
Sample statistic

1. 애니메이션

1.1. 통계량

1.2. 표본통계량


2. 설명

2.1. 표본통계량


3. 실습

3.1. 구글시트

3.2. 구글시트 함수

3.3. 실습강의


4. 용어와 수식

4.1. 수식


1. 애니메이션



통계량




표본통계량


2. 설명

2.1 표본통계량

구매한 딸기 포장지에 적혀 있는 당도가 맞는가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포장지 속에 들어있는 딸기 20개의 당도를 한번 측정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20개의 숫자로 구성된 1개의 숫자무리가 생겼습니다. 

이 숫자무리를 우리는 보통 표본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표본의 크기는 20입니다. 표본의 개수는 1개입니다. 

 

표본을 대표하는 숫자를 찾는 것을 표본통계량을 구한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표본통계량으로는 대표값과 분포값(산포도, 散布度,  dispersion)이 있습니다. 대표값은 평균(mean), 중앙값(median), 최빈값(mode)등이 있습니다. 분포의 정도를 나타내는 분포값에는 분산(variance)과 분산의 제곱근인 표준편차(Standard deviation)등이 있습니다.

 

위의 애니메이션에서 표본의 분산을 계산할 때 표본의 크기에서 1을 뺀 19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표본의 분산을 구할 때 전체 변동량을 표본의 자유도로 나누어 주는데 여기서 표본의 자유도는 표본의 크기에서 기준으로 사용되는 표본평균의 개수인 1을 뺴줍니다. 

 

한편, 포장지에 적혀있는 당도를 모집단의 당도라고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측정한 표본 데이터에서 구한 당도 평균과 포장지의 당도를 비교해 봅니다. 포장지에 표시된 당도보다 구매한 당도 표본의 평균이 더 크면 좋겠습니다. 여기서 차이가 표준오차입니다.

 

딸기의 모집단은 무엇일까요.

재배농가의 그 해에 재배한 딸기를 의미할까요. 아니면 딸기품종을 의미할까요.

 

우리는 딸기를 먹을 때도 참 많은 생각을 해야하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표본통계량

표본크기(n) :


최대값 :

1사분위수:

중앙값 :

3사분위수 :

최소값 :


표본평균 $\bar{X}$ :

표본분산 $s^2$ :

표본표준편차 $S$ :

표본집단 간의 상관계수 $r$ :

표본집단 간의 회귀계수

기울기 $\hat{\beta_1}$ …$\hat{\beta_n}$ :

절편 $\hat{\beta_0}$ :


왜도(skewness) :

첨도(kurtosis) :


표본평균의 95% 신뢰구간 :

표본중앙값의 95% 신뢰구간 :

표본표준편차의 95% 신뢰구간 :


통계량

모집단크기(N) :


최대값 :

1사분위수 :

중앙값 :

3사분위수 :

최소값 :


모평균 $\mu$ :

모분산 $\sigma^2$ :

모표준편차 $\sigma$ :

모집단 간의 상관계수 $\rho$

모집단 간의 회귀계수

기울기 $\beta_1$ …$\beta_n$ :

절편 $\beta_0$ :


왜도(skewness) :

첨도(kurtosis) :


모평균의 95% 신뢰구간 :

모중앙값의 95% 신뢰구간 :

모표준편차의 95% 신뢰구간 :


3. 실습

3.1. 구글시트

회원의 데이터링크 계정으로 구글시트가 복사됩니다.


표본통계량

3.2. 구글시트 함수

=준비 중 입니다. 


3.3. 실습강의

데이터

산술평균

표본통계량



4. 용어와 수식

4.1 수식


모집단통계량
Population statistic

1. 애니메이션

1.1. 당도 통계량


2. 설명

2.1. 모집단통계량


3. 실습

3.1. 구글시트

3.2. 구글시트 함수

3.3. 실습강의


4. 용어와 수식

4.1. 수식


1. 애니메이션



당도 통계량


2. 설명

2.1 모집단통계량

통계량을 의미하는 Statistic의 복수형인 Statistics는 통계를 의미합니다.

통계량이 모이면 통계가 된다는 뜻이겠지요.

 

통계량에는 우리가 잘 아는 평균이 있습니다.

20개의 딸기의 당도 데이터가 있습니다.

즉, 20개의 숫자입니다.

20개의 숫자 무리를 대표하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당도의 평균인 11.89라는 값이 있습니다. 20개의 당도를 대표하는 값입니다.

 

그리고 평균으로 부터 20개의 값들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것이 분산입니다. 여기서는 0.1245라는 값입니다. 분산의 값이 커지면 20개의 당도 값은 서로 많이 떨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분산은 어떻게 구할까요.

평균으로 부터 떨어진 거리를 편차라 할때 편차 제곱의 평균을 구한 것입니다.

즉, 평균으로 부터 떨어진 거리를 제곱한 값들을 숫자무리의 자유도로 나눕니다. 숫자무리가 모집단인 경우는 자유도가 숫자의  갯수이고 숫자무리가 표본인 경우는 자유도가 숫자의 갯수에서 1을 뺸 값입니다.

그리고 당도값과 같은 단위로 나타내기 위하여 분산을 다시 제곱근을 하여  구한  표준편차도 있습니다.

 

당도값 20개가 이루는 숫자무리를 표현함에 있어 다음 세가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는 20개의 당도가 있고 그 당도들은 하나의 대표값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평균입니다.

둘째는 20개의 값이 평균으로 부터 떨어진 거리가 20개있고 그 거리들을 하나의 대표값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표준편차입니다.

세째는 숫자무리를 표현하는 통계량에는 평균, 분산, 표준편차가 있다는 것입니다.


3. 실습

3.1. 구글시트

회원의 데이터링크 계정으로 구글시트가 복사됩니다.


모집단통계량

3.2. 구글시트 함수

=준비 중 입니다. 


3.3. 실습강의

데이터

평균

편차

편차제곱

분산

표준편차

데이터시각화



4. 용어와 수식

4.1 수식


중심극한정리
Central limit theorem

1. 애니메이션

1.1. 중심극한정리


2. 설명

2.1. 중심극한정리

2.2. 모수(parameter)와 추정량(estimator)


3. 실습

3.1. 구글시트

3.2. 구글시트 함수

3.3. 실습강의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1. 애니메이션



2. 설명

2.1. 중심극한정리

중심극한정리(Central Limit Theorem)는 표본들의 평균을 구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인 값들이 서로 상쇄되어 표본들의 평균은 모집단의 평균으로 모이는 경향을 말합니다.

 

평균 $\mu$, 분산 $\sigma^2$인 모집단에서 크기가 $n$인 선택가능한 모든 표본을 뽑습니다.

그럴때 모집단의 분포모양과는 상관없이 표본평균들의 분포는 $n$을 증가시킬수록 정규분포에 접근합니다.

 

중심극한정리를 다시 표현하면,  표본평균들의 분포는 모집단평균을 중심으로 정규분포를 이룬다는 정리입니다.

 

표본의 크기 $n$의 값이 크면 표본평균들의 분산은 작아집니다.

표본평균들의 분산은 모집단의 분산을 표본의 크기로 나눈 값이기 때문입니다.

 

표본평균들의 평균은 표본의 개수가 많아질 수록 모평균에 가까워 집니다.


2.2. 모수(parameter)와 추정량(estimator)

모평균은 하나의 값이지만 표본평균은 여러 개의 값을 가질 수 있습니다. 즉, 모평균 $\mu$는 모집단의 하나의 대표값인 모수(parameter)라고 부르고 표본평균은 서로 다른 많은 값을 가질 수 있는 확률변수로서 일반적으로 대문자를 사용하여 $\bar{X}$로 표시합니다.

 

$\bar{X}$는 모수 $\mu$를 추정하는 하나의 추정량(estimator)입니다.

 

한 표본에서 구한 $\bar{X}$의 관측값을 소문자를 사용하여 $\bar{x}$로 표시하고 이 $\bar{x}$는 $\mu$의 추정값(estimate)입니다.

 

모집단의 분산 $\sigma^2$를 추정하는 추정량은 표본분산 $S^2$이고 그 관측값은 $s^2$으로 표시합니다.

 

만일 모집단이 정규분포 $N(\mu,\sigma^2)$라면 표본평균의 표집분포는 정확히 정규분포 $N(\mu,\sigma^2/n)$입니다.

 

만일 모집단이 평균이 $\mu$이고 분산이 $\sigma^2$인 무한개의 원소를 가지는 모집단이라면 표본의 크기($n$)가 충분히 클 때 모집단이 어떠한 분포를 가지더라도 표본평균의 표집분포는 근사적으로 정규분포 $N(\mu,\sigma^2/n)$입니다.

이를 중심극한정리(Central Limit Theorem)라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3. 실습

3.1. 구글시트

회원의 데이터링크 계정으로 구글시트가 복사됩니다.


중심극한정리

3.2. 구글시트 함수

=준비 중 입니다. 


3.3. 실습강의

데이터

데이터 요약

표본 크기가 2인 표본들의 평균

표본 크기가 3인 표본들의 평균

중심극한정리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중심극한정리(Central Limit Theorem)

모집단이 평균 $\mu$, 분산 $\sigma^2$인 정규분포가 아닌 임의의 분포일 때 크기가 $n$인 표본을 단순임의 복원추출하면 표본평균들의 분포는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습니다.

1) 모든 가능한 표본평균들의 평균(${\mu}_{\bar{x}}$)은 모평균과 같다. ($\mu_\bar{x}=\mu$)
2) 모든 가능한 표본평균들의 분산($\sigma_{\bar{X}}$)은 모분산을 $n$으로 나눈 값이다. (${\mathit{\sigma}}_{\bar{X}}^{2}{=}\dfrac{{\mathit{\sigma}}^{2}}{n}$)
3) 모든 가능한 표본평균들의 분포는 근사적으로 정규분포이다.
위의 사실을 간단히 ${X}\sim{N}\left({\mathit{\mu}{,}\dfrac{{\mathit{\sigma}}^{2}}{n}}\right)$로 적기도 한다.

 

중심극한정리는 현대통계학의 기본이 되는 이론으로 매우 중요한 정리입이다.

변동계수
Coefficient of variation

1. 애니메이션

1.1. 변동계수


2. 설명

2.1. 변동계수

2.2. 변동계수 활용사례


3. 실습

3.1. 구글시트

3.2. 구글시트 함수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4.2. 수식

4.3. 참고


1. 애니메이션



변동계수


2. 설명

2.1. 변동계수

변동계수를 사용하는 예를 들면, 농장에서 생산한 딸기가 당도가 얼마나 고른지를 알고자 하는 경우입니다. 딸기의 표본은 보통 출하시에 추출하게 되는데 당도는 출하시기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그래서 당도의 분포값인 표준편차를 출하시기를 반영하고 있는 평균으로 표준화하면 당도의 변동만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두 표본으로 두 모집단의 변동(variation, 움직임의 변화량)을 비교하고자 할때도 표본평균의 영향을 없애기 위하여 변동계수를 사용합니다. 보통 자연현상에서 모평균과 표본평균의 거리가 변하면 표본표준편차도 따라 변하기 때문입니다.

 

모집단의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CV)는 모표준편차($\sigma$)를 모평균($\mu$)으로 표준화(standardization)시킨 것입니다. 즉, 변동계수는 모표준편차를 모평균으로 나눈 것입니다.

$$CV=\dfrac {\sigma}{\mu}$$

표본에서의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CV)는 표본의 표준편차($S$)를 표본의 산술평균($\bar{X}$)으로 나눈 것입니다.

$$CV=\dfrac {S}{\bar{X}}$$

여기서, $X$는 확률변수

변동계수는 표준편차를 비교할 때 사용되므로 상대표준편차(relative standard deviation, RSD)라고도 합니다. 변동계수는 표준편차를 같은 단위를 가지는 평균으로 나누어 표준화하므로 단위가 다른 속성을 비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2. 변동계수 활용사례

다음 동영상에서는 변동계수의 활용사례로 1) 기업성과 비교, 2) 상품가치 비교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변동계수 활용사례 1 : 기업성과 비교


변동계수 활용사례 2 : 상품가치 비교


3. 실습

3.1. 구글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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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계수 : 구글시트 실습

3.2. 구글시트 함수

=AVERAGE(C3:C22) : 평균. C3에서 C22에 있는 모든 데이터의 평균. 데이터를 모두 더한 후, 데이터의 개수로 나누어서 구함.

=STDEV.P(C2:C22) : 표준편차. 분산의 제곱근. C3에서 C22에 있는 모든 데이터의 표준편차. 각 값과 평균과의 차이(편차)를 제곱해서 모두 더한 후, 데이터의 개수로 나누어서 구하면 분산이 되는데, 표준편차는 이 분산의 양의 제곱근임.


3.3. 실습강의

데이터

데이터 요약

데이터 시각화

변동계수

실습 안내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산술평균

확률과 통계에서 데이터의 평균은 보통 산술평균을 의미합니다. 산술평균 (기대값)은 중심값으로서 데이터 값의 합을 데이터 수로 나눈 값입니다. 숫자 집합 x1, x2, …, xn의 산술평균은 일반적으로 “엑스 바(X bar)”라고 발음되는 $\bar {X}$로 표시됩니다. 집단의 모평균($\mu$ 또는 $\mu_{X}$로 표시)은 “뮤”라고 발음합니다. 집단에서 추출하여 얻은 여러 개의 표본의 산술평균을 집단의 표본평균 ($\bar {X}$)의 표집(Sample distribution)이라고 부릅니다.

 

확률 및 통계에서 집단의 모평균(기대값)은 확률분포 또는 그 분포로 특정되는 확률변수의 중심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척도입니다. 확률변수 $X$의 이산확률분포의 경우, 평균은 그 값의 확률로 가중치화된 모든 값의 합과 동일합니다. 즉, $X$의 가능한 값 $x$와 그 확률$p (x)$의 곱을 취한 다음 이들을 모두 합하여 구합니다. $ \mu = \sum xp(x)$. 연속확률 분포의 경우에도 유사한 공식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구성원의 평균 키는 모든 구성원의 키를 합하여 전체 개체 수로 나눈 값과 같습니다. 모든 확률분포에 정의된 평균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Cauchy 분포입니다.

 

집단의 표본평균은 집단의 모평균과 다를 수 있으며, 특히 표본크기가 작을수록 경우집단의 표본평균과 모평균은 다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큰 수의 법칙은 표본의 크기가 클수록 집단의 표본평균이 집단의 모평균에 가까울 확률이 높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Reference

Mean – Wikipedia


표준편차

표준편차(모표준편차는 $\sigma$, 표본표준편차는 $S$를 기호로 사용)는 데이터 값의 다양성이나 분포를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표준편차가 작다는 것은 데이터 값들이 대략적으로 평균(기대값)에 가까이 분포한다는 것을, 표준편차가 높다는 것은 평균에서 멀리 분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확률변수, 통계적 집단, 데이터의 무한집합 또는 확률분포의 모표준편차는 모분산의 제곱근입니다. 절대편차의 평균보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수학의 대수적인 면에서 더 간단합니다. 표준편차가 가지는 장점은 분산과 다르게 데이터와 같은 단위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표준편차는 집단의 분포정도(분산도)를 표현하기 위한다는 것 외에도 통계적 결론에 대한 신뢰도를 측정하는 데에도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투표 데이터의 오류 허용 범위는 투표가 여러번 진행되었을 때 기대되는 표준편차를 계산하여 구하게 됩니다. 이 표준편차의 활용은 추정치의 표준오차, 또는 평균값의 표준 편차라고 부릅니다. 무한한 수의 표본이 추출되고 각 표본의 평균이 계산될 경우 그 집단에서 추출될 수 있는 모든 표본에서 계산되는 표본평균의 표준편차를 표본평균 표집의 모표준편차로 부릅니다. 즉, 표본평균의 표집의 모표준편차가 통계적 결론(모평균 점추정)에 대한 신뢰도로 나타납니다.

 

집단의 모표준편차와 집단에서 추출한 표본에서 구한 표본평균의 표준오차는 서로 다르면서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관측 수의 제곱근과 관련됨)이 매우 중요합니다. 관찰된 오류는 표본평균의 표준 오차(집단의 모표준편차에 표본크기의 제곱근의 역수를 곱한 것)로 계산되며 일반적으로 95% 신뢰구간의 절반, 표준편차의 약 2배(정확하게는 1.96배)입니다.

 

과학에서는 많은 연구자들이 실험 데이터의 표준편차를 기록한 후, 기대했던 값보다 표준편차의 2배가 넘게 차이가 났을 때에만 통계적으로 의미있다고 판단해 일반적인 무작위적 오류를 배제합니다. 또한 표준편차는 투자 변동성의 척도를 수익률의 표준편차로 계산되는 것처럼 금융에서도 중요합니다.

 

집단의 데이터 중 일부만 사용이 가능할 경우, “표준편차의 표본” 또는 “표본표준편차” 이 2가지 표현이 모두 위에서 언급한 양 또는 집단의 모표준편차의 편견없는 기대값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Reference

standard deviation – Wikipedia



4.2 수식


모집단에서의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CV)

$$CV=\dfrac {\sigma }{\mu}$$

여기서,  $\sigma$는 모표준편차

$\mu$는 모평균 

표본에서의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CV)

$$CV=\dfrac {S}{\bar{X}}$$

여기서,  $S$는 표본표준편차

$\bar{X}$는 표본평균

$X$는 확률변수 


데이터의 분포값
Degree of scattering

1. 애니메이션

1.1. 당도. 당도편차, 당도편차제곱


2. 설명

2.1. 데이터의 분포값


3. 실습

3.1. 구글시트

3.2. 구글시트 함수

3.3. 실습강의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4.2. 수식


1. 애니메이션



당도.  당도편차, 당도편차제곱


2. 설명

2.1. 데이터의 분포값

데이터의 분포값(measure of dispersion)은 데이터의 분포정도를 나타냅니다. 산포도(degree of scattering) 또는 변산성(variability)라고 부릅니다.  데이터의 분포값에는 우선 데이터의 범위(range)가 있습니다. 범위는 최대값과 최소값의 차이입니다. 중앙값을 기준으로 흩어진 정도를 수치로 나타내는 것에는 사분위수범위 등이 있습니다.

 

평균을 기준으로하는 분포정도(measure of dispersion)에는 분산(variance)과 표준편차(standard deviation)가 있습니다. 분산(variance)은 각 변수값과 평균과의 차이를 제곱한 값들의 대표값을 구한 것입니다. 즉, 변수값에서 평균을 뺀 값(편차)의 제곱의 평균입니다. 또한, 평균과 변수와의 거리제곱의 평균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분산은 0이나 양의 수가 됩니다. 직관적으로 본다면 변수값들이 평균을 중심으로 멀리 흩어져 있으면 분산의 값이 커집니다. 그리고, 변수값(데이터값)이 평균 주위에 몰려 있으면 분산의 값이 작아 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집단의 분산을 모분산(population variance)이라 부르며, 표본의 분산을 표본분산(sample variance)이라 부릅니다. 모분산과 표본분산의 수식은 차이가 있습니다. 표본분산을 계산할 때(데이터값과 평균과의 거리제곱의 평균을 구할때) 표본의 크기  $n$대신 1을 뺀 $(n-1)$을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표본분산은 표본 바깥에서 주어진 기준이 아닌 표본 내에서 도출된 표본평균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즉, 표본에서는 분산의 기준인 평균으로 데이터가 1개 사용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마을마다 집들이 서로 얼마나 떨어져서 있는가를 숫자로 표현하고자합니다. 여기서 기준을 이장님댁으로 정합니다. 그렇다면 거리의 평균을 구할 때 당연히 이장님댁을 뺸 나머지 집들의 수로 나누게 됩니다.

 

표본의 크기(데이터의 갯수)가 작으면 표본분산을 구할 때 $n$(표본크기)과 $n-1$의 차이는 크게 나타납니다. 다른 표현으로는 표본에서 각 데이터의 거리가 나타나는 경우의 수는 데이터의 갯수 $n$에서 1을 뺀 수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분산은 평균값에서 각 변수값까지의 거리를 제곱한 후 그 평균을 구한 것이라는 것을 볼 때 $(n-1)$과 $n$의 차이는 더 큽니다. 

 

표준편차(standard deviation)는 분산의 제곱근으로 정의합니다. 따라서 분산이 구해지면 표준편차는 자동적으로 구해집니다. 표준편차는 데이터와 단위가 같게 되어 값이 실제 단위를 나타냅니다. 모집단의 표준편차를 모표준편차라고 부르며 $\sigma$로 표시합니다. 표본의 표준편차를 표본표준편차라고 부르며 $S$로 표시합니다. 분산은 제곱거리의 평균이어서 현실감을 느끼기가 힘드나 표준편차는 평균이나 변수값과 같은 단위가 되기 때문에 실감할 수 있습니다. 

 

두 개 이상의 표본의 표준편차를 비교할 때에는 표준편차를 평균으로 나눈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변이계수)를 사용합니다. 즉, 평균으로 표준화된 표준편차인 변동계수를 사용하면 분자 분모의 단위가 상쇄되고 표준화되어 두 표본의 변동의 비교가 수월합니다.


3. 실습

3.1. 구글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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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 분포값 : 구글시트 실습

3.2. 구글시트 함수

=AVERAGE(E3:E22) : 평균. E3에서 E22에 있는 데이터의 평균.

=F3^2 : 제곱. F3에 있는 데이터의 제곱.

=COUNT(B3:B22) : 데이터개수. B3에서 B22에 있는 숫자형식의 데이터 개수.

=MAX(G3:G22) : 최대값. G3에서 G22에 있는 데이터 중 최대값.

=MIN(G3:G22) : 최소값. G3에서 G22에 있는 데이터 중 최소값.

=SQRT(M3) : 제곱근. M3 값의 제곱근.

=ROUNDUP(SQRT(M3),0) : 올림. M3 값의 제곱근을 올림해서 소수점 0번째자리까지 구함.

=FREQUENCY(G3:G22,J12:J16) : 빈도수. G3에서 G22는 데이터, J12에서 J16은 클래스. 데이터 범위 내에서 클래스의 각 값의 범위 내에 있는 데이터의 개수를 표시함.


3.3. 실습강의

– 데이터

– 평균

– 편차

– 편차제곱

– 편차제곱의 분포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데이터

데이터는 질적 또는 양적 변수값의 집합입니다. 데이터와 정보 또는 지식은 종종 같은 의미로 사용하지만 데이터를 분석하면 정보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연구의 결과물로 얻어집니다. 한편, 데이터는 경제(매출, 수익, 주가 등), 정부(예 : 범죄율, 실업률, 문맹율)와  비정부기구(예 : 노숙자 인구 조사)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나타납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개념의 데이터는 응용이나 처리에 적합한 형태로 표현되거나 코딩됩니다. 원시 데이터 ( “정리되지 않은 데이터”)는  “정리”되기 전의 숫자 또는 문자의 모음입니다. 따라서 데이터의 오류를 제거하려면 원시 데이터에서 데이터를 수정해야 합니다. 데이터 정리는 일반적으로 단계별로 이루어지며 한 단계의 “정리 된 데이터”는 다음 단계의 “원시 데이터”가 됩니다. 현장 데이터는 자연적인  “현장”에서 수집되는 원시 데이터입니다. 실험 데이터는 관찰 및 기록을 통한 과학적 조사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입니다. 데이터는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자원입니다.

 

Reference

Data – Wikipedia



빈도수

통계에서 사건의 빈도 (또는 절대 빈도)는 실험이나 연구에서 사건이 발생한 횟수입니다. 이러한 빈도수는 종종 히스토그램으로 표현됩니다.

 

Reference

Frequency (statistics) – Wikipedia



도수분포

통계에서 도수분포(빈도수분포)는 표본의 실험이나 측정항목의 빈도수를 표시하는 표(도수분포표)나 그래프(도수분포도)로 나타냅니다. 도수분포표의 각 항목에는 특정 집단 또는 특정 구간 내의 값이 발생하는 빈도수가 나타납니다. 도수분포표는 표본의 변수 분포를 요약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Reference

Frequency distribution – Wikipedia



범위

데이터 범위는 가장 큰 값과 가장 작은 값의 차이입니다. 구체적으로 데이터세트의 범위는 가장 큰 값에서 가장 작은 값을 뺀 결과 값입니다. 그러나 설명통계(기술통계)에서 범위개념은 보다 복잡한 의미를 지닙니다. 범위는 모든 데이터를 포함하고 통계적 분산의 표시를 제공하는 최소 간격의 크기입니다. 그것은 데이터와 동일한 단위로 측정됩니다. 최대값, 최소값 두 값만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표본크기가 작은 데이터세트의 분산을 표현하는 데 가장 유용합니다.

 

Reference

Range (statistics) – Wikipedia



사분위 범위

사분위 범위 (Interquartile Range, IQR)는 75 ~ 25 백분위 수 또는 상위 및 하위 사분위의 차이로 통계적 분산의 척도입니다.  사분위 범위(IQR)은 “IQR = Q3 – Q1” 식으로 구합니다. 즉, IQR은 3분위수에서 1분위수를 뺀 것입니다. 이 4분위수는 데이터의 상자그림에서 명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정리된 추정량이며 25 % 정리된 범위로 정의되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강력한 통계적 분산의 척도입니다.

 

IQR은 데이터세트를 사분위수로 나누는 것에 기반한 변화(분포, 가변성)의 척도입니다. 사분위수는 순위가 지정된(내림차순이나 오름차순으로 정리된) 데이터 세트를 네 부분으로 나눕니다. 파트를 분리하는 값을 1, 2, 3 분위수라고 부릅니다. 각각 Q1, Q2, Q3으로 표기합니다.

 

Reference

Interquartile range – Wikipedia



백분위 수

백분위 수는 통계에서  관측치의  백분율이 그 이하가 되는 값을 나타내는 값입니다. 예를 들어, 20번째 백분위 수는 관측치의 20%가 발견될 수 있는 값입니다. 백분위 수 순위는 평점에 자주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점수가 86번째 백분위 수(백분위 수 순위 = 86인 경우)라는 것은 이 값 아래에 관측 값의 86%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86번째 백분위 수 “안” 에 있는 것과는 다릅니다. 즉, 점수가 관측치의 86%가 아래에 있는 값과 같거나 작다는 뜻입니다.

 

모든 점수는 100번째 백분위 수 안에 있습니다.). 여기서 25번째 백분위 수는 1분위(Q1), 50번째 백분위 수는 2분위(Q2), 75번째 백분위 수는 3분위(Q3)로 각각 부릅니다.

 

Reference

percentile – Wikipedia



분산

확률과 통계에서 분산은 변수와 평균값 간의 편차의 제곱의 기대치입니다. 비공식적으로 분산은 집단 내 숫자가 평균값에서 얼마나 멀리 퍼져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분산은 통계에서 설명통계, 통계적 추론, 가설검정, 적합성 및 몬테카를로 샘플링 등 많은 곳에 쓰이면서 중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분산은 데이터의 통계 분석이 많이 쓰이는 과학분야에서의 중요한 도구입니다. 분산은 표준편차의 제곱, 분포의 두번째 중심 모멘트, 무작위 변수와의 공분산이며, 집단의 모분산($\sigma ^ 2$), 표본분산($S^2$)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산자 이름은 $\mathrm{Var}[X]$로 표현됩니다.

 

Reference

variance – Wikipedia



표준편차

표준편차(모표준편차는 $\sigma$, 표본 표준편차는 $S$를 기호로 사용)는 데이터 값의 다양성이나 분포를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표준편차가 작다는 것은 데이터 값들이 대략적으로 평균(기대값)에 가까이 분포한다는 것을, 표준편차가 높다는 것은 평균에서 멀리 분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확률변수, 통계적 집단, 데이터의 무한집합 또는 확률분포의 모표준편차는 모분산의 제곱근입니다. 절대편차의 평균보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수학의 대수적인 면에서 더 간단합니다. 표준편차가 가지는 장점은 분산과 다르게 데이터와 같은 단위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표준편차는 집단의 분포정도(분산도)를 표현하기 위한다는 것 외에도 통계적 결론에 대한 신뢰도를 측정하는 데에도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투표 데이터의 오류 허용 범위는 투표가 여러번 진행되었을 때 기대되는 표준편차를 계산하여 구하게 됩니다. 이 표준편차의 활용은 추정치의 표준오차, 또는 평균값의 표준 편차라고 부릅니다. 무한한 수의 표본이 추출되고 각 표본의 평균이 계산될 경우 그 집단에서 추출될 수 있는 모든 표본에서 계산되는 표본평균의 표준편차를 표본평균 표집의 모표준편차로 부릅니다. 즉, 표본평균의 표집의 모표준편차가 통계적 결론(모평균 점추정)에 대한 신뢰도로 나타납니다.

 

집단의 모표준편차과 집단에서 추출한 표본에서 구한 표본평균의 표준오차는 서로 다르면서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관측 수의 제곱근과 관련됨)이 매우 중요합니다. 관찰된 오류는 표본평균의 표준 오차(집단의 모표준편차에 표본크기의 제곱근의 역수를 곱한 것)로 계산되며 일반적으로 95% 신뢰구간의 절반, 표준편차의 약 2배(정확하게는 1.96배)입니다.

 

과학에서는 많은 연구자들이 실험 데이터의 표준편차를 기록한 후, 기대했던 값보다 표준편차의 2배가 넘게 차이가 났을 때에만 통계적으로 의미있다고 판단해 일반적인 무작위적 오류를 배제합니다. 또한 표준편차는 투자 변동성의 척도를 수익률의 표준편차로 계산되는 것처럼 금융에서도 중요합니다.

 

집단의 데이터 중 일부만 사용이 가능할 경우, “표준편차의 표본” 또는 “표본표준편차” 이 2가지 표현이 모두 위에서 언급한 양 또는 집단의 모표준편차의 편견없는 기대값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Reference

standard deviation – Wikipedia



4.2 수식


표본모형

랜덤하게 생성(추출)된  표본모형

{$X_1, … , X_n$}

여기서, $X_1, … , X_n$은 서로 독립

$n$은 표본크기

표본의 관측된 값

$x_1, … , x_n$

여기서, $n$은 표본크기


분산(variance)

모분산($\sigma^2$)

$$\sigma^2=\dfrac{\sum\limits_{i=1}^N (x_i-\mu)^2}{N}$$

여기서,  $N$은 유한집단크기 또는 유한집단의 데이터수 또는 유한집합의 원소수 : 무한집단인 경우 $N→∞$

표본분산($S^2$)

$$S^2=\dfrac{\sum\limits_{i=1}^N (x_i-\bar{x})^2}{n-1}$$

여기서,  $n$은 표본크기 또는 표본의 데이터수 또는 표본집합의 원소수


표준편차(standard deviation)

모표준편차($\sigma$)

$$\sigma=\sqrt{\sigma^2}$$

여기서, $\sigma^2$은 모분산

표본표준편차($S$)

$$S=\sqrt{S^2}$$

여기서, $S^2$은 표본분산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변이계수)

모변동계수$(CV)$ : 단위는 %

$$CV=\dfrac{\sigma}{\mu}\times 100$$

여기서, $\mu$은 모평균

$\sigma$은 모표준편차

표본변동계수$(CV)$ : 단위는 %

$$CV=\dfrac{S_Y}{\bar Y}\times 100$$

여기서, $\bar Y$은 확률변수 $Y$의 표본평균

$S_Y$은 확률변수 $Y$의 표본표준편차


범위(range)

범위 = 최대값 – 최소값

범위는 데이터의 최대값과 최소값의 차이


사분위수범위(interquartile range, IQR)

일사분위수(1st quartile, $Q_1$)

$Q_1$ = 25% 백분위수

이사분위수(2nd quartile, $Q_2$)

$Q_2$ = 50% 백분위수 = 중앙값($m$)

삼사분위수(3rd quartile, $Q_3$)

$Q_3$ = 75% 백분위수

사분위수범위($\mathrm{IQR}$)

$$IQR = Q_3-Q_1$$


백분위수(percentile)

$p$% 백분위수 = 자기값 이하로 적어도 $p$%의 관측값이 있고 자기값 이상으로 적어도 $(1-p)$%의 관측값이 있는 수

데이터의 대표값
Representative value

1. 애니메이션

1.1. 편향성을 가지는 확률밀도함수와 그에 따른 평균, 중앙값, 최빈값

1.2. 산술평균 : 1차원 선형회귀

1.3. 회귀직선 : 2차원 선형회귀

1.4. 회귀평면 : 3차원 선형회귀


2. 설명

2.1. 데이터의 대표값


3. 실습

3.1. 구글시트

3.2. 함수

3.3. 실습강의


4. 용어

4.1. 용어

4.2. 참조

1. 애니메이션



편향성을 가지는 확률밀도함수와 그에 따른 평균, 중앙값, 최빈값




산술평균 : 1차원 선형회귀




회귀직선 : 2차원 선형회귀




회귀평면 : 3차원 선형회귀

2. 설명

2.1. 데이터의 대표값

대표값은 값들의 무리(데이터)를 대표하는 값(Representative value)입니다. 그리고 대표값은 데이터의 퍼짐정도를 나타내는 분포값(measure of dispersion)의 원점위치(Measure of location)로 사용됩니다. 대표값에는 평균(mean), 중앙값(median), 최빈값(mode)이 있습니다.

 

중앙값(median)은 데이터를 크기 순서로 나열할 때 중앙에 놓이는 값입니다. 중앙값은  특별히 크거나 작은 변수값이 있는 경우에 왜곡이 심하지 않아 데이터의 대표값으로 많이 쓰입니다.

 

최빈값(mode)은 변수값 중 가장 빈도수가 큰 변수값입니다.

 

평균에는 산술평균, 가중평균 등이 있습니다. 평균은 중앙값과 비교하여 어느 한 변수값이 아주 크거나 작은 경우 왜곡이 나타납니다. 보통 평균이라고 하면 산술평균을 의미합니다. 가중평균(weighted mean)은 산술평균의 다른 변형형태로 각 변수값에 가중치를 곱하여 평균을 구합니다. 특별히 변수가 확률변수이고 가중치의 합이 1이 되면 가중평균은 기대값이 됩니다. 여기서 각 확률변수의 가중치는 그 확률변수의 확률이 됩니다.

 

애니메이션에서 가로축은 확률변수를, 세로축은 확률밀도함수값을 표시합니다. 애니메이션처럼 확률밀도함수가 정규분포를 이루면 평균, 중앙값, 최빈값은 같은 확률변수값을 가집니다. 그러나 편향이 일어날 경우 다른값을 가집니다.

 

평균은 무게중심을 나타내는 확률변수값입니다. 중앙값은 지나는 직선의 양쪽 면의 면적이 같은 확률변수값입니다. 최빈값은 확률밀도함수의 정점을 나타내는 확률변수값입니다.

3. 실습

3.1. 구글시트

회원의 데이터링크 계정으로 구글시트가 복사됩니다.


데이터의 대표값 : 구글시트 실습

3.2. 함수

=SUM(B3:B22) : 합계. 셀의 합계 혹은 입력한 숫자의 합계를 계산해서 표시. B3와 B22의 범위에 있는 모든 숫자의 합계를 계산해서 표시.

=COUNTA(B3:B22) : 데이터 개수. 숫자와 텍스트로 표시된 모든 데이터의 개수를 표시함. B3에서 B22에 있는 모든 데이터의 개수를 표시함.

=COUNT(C3:C22) : 데이터 개수. 숫자로 표시된 데이터의 개수만 표시함. C3에서 C22에 있는 숫자로 표시된 데이터의 개수를 표시함.

=AVERAGE(B3:B22) : 평균. B3에서 B22에 있는 데이터의 평균을 구함. 데이터를 모두 더해서 개수로 나눔. 산술평균.

=MEDIAN(B3:B22) : 중앙값(중간값). B3에서 B22에 있는 모든 숫자의 중앙값을 표시함. 데이터의 개수가 짝수일 경우, 가운데 있는 두 수의 평균을 계산해서 표시함.

=MODE(B3:B22) : 최빈값. B3에서 B22에 있는 데이터 중 가장 자주 나오는 데이터.


3.3. 실습강의

– 데이터

– 평균

– 중앙값

– 최빈값

– 대표값 비교


4. 용어

4.1 용어


데이터

데이터는 질적 또는 양적 변수값의 집합입니다. 데이터와 정보 또는 지식은 종종 같은 의미로 사용하지만 데이터를 분석하면 정보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일반적으로 연구의 결과물로 얻어집니다. 한편, 데이터는 경제(매출, 수익, 주가 등), 정부(예 : 범죄율, 실업률, 문맹율)와  비정부기구(예 : 노숙자 인구 조사)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나타납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개념의 데이터는 응용이나 처리에 적합한 형태로 표현되거나 코딩됩니다. 원시 데이터 ( “정리되지 않은 데이터”)는  “정리”되기 전의 숫자 또는 문자의 모음입니다. 따라서 데이터의 오류를 제거하려면 원시 데이터에서 데이터를 수정해야 합니다. 데이터 정리는 일반적으로 단계별로 이루어지며 한 단계의 “정리 된 데이터”는 다음 단계의 “원시 데이터”가 됩니다. 현장 데이터는 자연적인  “현장”에서 수집되는 원시 데이터입니다. 실험 데이터는 관찰 및 기록을 통한 과학적 조사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입니다. 데이터는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자원입니다.

 

Reference

Data – Wikipedia


 


기대값

확률에서 임의 변수의 기대값은 직관적으로는 동일한 실험을 무한 반복했을 때 나온 값들의 평균값입니다. 예를 들어, 6면 주사위를 던지는 시행의 기대값은던진 횟수가 무한대에 가까워졌을 때의 결과값들의 평균값(이경우는 3.5)이 됩니다. 다시 말해, 큰 수의 법칙은 반복 횟수가 무한대에 가까워질수록 값의 산술평균은 기대값에 점점 수렴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기대값은 기대치, 수학적 기대치, EV, 평균, 평균값이라고도 불립니다.

 

보다 현실적으로, 이산확률변수의 기대값은 모든 가능한 값의 가중평균입니다. 즉, 기대값은 확률변수가 취할 수 있는 각 값에 발생확률을 곱한 결과값들의 합이 됩니다. 연속적인 확률변수에 대해서는 합계 대신에 변수의 적분이 들어간다는 것 외에는 동일한 원칙이 적용됩니다. 공식적인 정의는 이 둘을 모두 포함해 이산적이거나 완전히 연속적이지 않은 분포에서도 같게 작용되어, 확률변수의 기대값은 간단히 “확률 측정값에 대한 변수의 적분 값”으로도 말할 수 있습니다.

 

기대값은 큰 꼬리가 있는 분포(예를 들어 Caushy 분포)에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런 무작위 변수의 경우에는 분포의 긴 꼬리가 합이나 적분값이 수렴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기대값은 위치 매개 변수의 한 유형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확률 분포를 특징 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에 반해, 분산은 기대값 주위의 확률변수의 가능한 값들이 얼마나 퍼져 있는 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분산은 크게 2가지 방법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모든 값에 평균을 빼고 제곱을 해 평균을 구하거나, 모든 값의 제곱의 평균에 평균의 제곱을  빼서 구할 수 있습니다.

 

Reference

Expected value – Wikipedia



산술평균

확률과 통계에서 데이터의 평균은 보통 산술평균을 의미합니다. 산술평균 (기대값)은 중심값으로서 데이터 값의 합을 데이터 수로 나눈 값입니다. 숫자 집합 x1, x2, …, xn의 산술평균은 일반적으로 “엑스 바(X bar)”라고 발음되는 $\bar {X}$로 표시됩니다. 집단의 모평균($\mu$ 또는 $\mu_{X}$로 표시)은 “뮤”라고 발음합니다. 집단에서 추출하여 얻은 여러 개의 표본의 산술평균을 집단의 표본평균 ($\bar {X}$)의 표집(Sample distribution)이라고 부릅니다.

 

확률 및 통계에서 집단의 모평균(기대값)은 확률분포 또는 그 분포로 특정되는 확률변수의 중심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척도입니다. 확률변수 $X$의 이산확률분포의 경우, 평균은 그 값의 확률로 가중치화된 모든 값의 합과 동일합니다. 즉, $X$의 가능한 값 $x$와 그 확률$p (x)$의 곱을 취한 다음 이들을 모두 합하여 구합니다. $ \mu = \sum xp(x)$. 연속확률 분포의 경우에도 유사한 공식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구성원의 평균 키는 모든 구성원의 키를 합하여 전체 개체 수로 나눈 값과 같습니다. 모든 확률분포에 정의된 평균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Cauchy 분포입니다.

 

집단의 표본평균은 집단의 모평균과 다를 수 있으며, 특히 표본크기가 작을수록 경우집단의 표본평균과 모평균은 다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큰 수의 법칙은 표본의 크기가 클수록 집단의 표본평균이 집단의 모평균에 가까울 확률이 높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Reference

Mean – Wikipedia



가중평균

가중평균은 일반적인 산술평균(가장 일반적인 유형의 평균)과 비슷하지만 각 데이터 값이 평균에 동등하게 기여하지 않고 일부 데이터 값이 다른 값보다 더 많은 기여를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가중평균의 개념은 설명통계(기술통계)에서 사용되며 수학의 다른 영역보다 더 일반적인 형태로도 사용됩니다.

 

모든 가중치가 같다면 가중평균과 산술평균은 같습니다. 가중평균은 보통 산술평균과 비슷하게 작동하지만 Simpson의 역설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직관적이지 않은 속성도 있습니다.

 

Reference

weighted arithmetic mean – Wikipedia



증앙값

중앙값은 데이터세트(유한집단 또는 표본 또는 이산확률분포)의 하반부와 상반부를 분리하는 값이며 “중간”값으로 간주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세트 {1, 3, 6, 7, 8, 9}에서 중앙값은 데이터 집합에서 네 번째로 크고 네 번째로 작은 숫자입니다. 연속적인 확률분포의 경우, 중앙값은 숫자가 상반부 또는 하반부로 정해질 가능성이 같은 값입니다. 중앙값은 통계 및 확률 이론에서 데이터 집합의 속성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척도입니다.

 

데이터를 요약하거나 설명할 때, 형균에 비해 중앙값의 좋은 점은 매우 크거나 작은 값으로 데이터의 대표값이 왜곡되지 않으므로 더 나은 대표성을 제공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균가계소득이나 평균자산과 같은 통계량을 이해할 때 적은 수의 매우 크거나 작은 데이터로 인해 평균은 극단적으로 왜곡 될 수 있습니다.반면에 가계소득의 중앙값은 “전형적인”수입이 무엇인지를 제시하는 더 좋은 방법 일 수 있습니다.이 때문에 중앙값은 중요한 통계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대표값이며 50 %의 분해점을 갖는 가장 믿을 만한 통계량이므로 데이터의 절반 이상이 실제와 다르지 않는 한 중앙값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Reference

Median – Wikipedia



가중중앙값

통계에서 표본(Sample)의 가중중앙값은 50% 가중 백분위 수입니다. 이것은 1988년에 F.Y.Edgeworth에 의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중앙값과 마찬가지로 중심 경향을 예상하는데 유용하며, 이상치에 더욱 근접합니다. 이것은 균일적이지 않은 통계적 무게(표본에서의 다양한 정밀도 측정)를 표현 가능하게 합니다.

 

Reference

weighted median – Wikipedia



4.2. 참조


Reference

Wikipedia

coefficient of variation
변동계수

1. 애니메이션

1.1. 변동계수


2. 설명

2.1. 변동계수

2.2. 변동계수 활용사례


3. 실습

3.1. 구글시트

3.2. 구글시트 함수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4.2. 수식

4.3. 참고


1. 애니메이션



변동계수


2. 설명

2.1. 변동계수

변동계수를 사용하는 예를 들면, 농장에서 생산한 딸기가 당도가 얼마나 고른지를 알고자 하는 경우입니다. 딸기의 표본은 보통 출하시에 추출하게 되는데 당도는 출하시기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그래서 당도의 분포값인 표준편차를 출하시기를 반영하고 있는 평균으로 표준화하면 당도의 변동만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두 표본으로 두 모집단의 변동(variation, 움직임의 변화량)을 비교하고자 할때도 표본평균의 영향을 없애기 위하여 변동계수를 사용합니다. 보통 자연현상에서 모평균과 표본평균의 거리가 변하면 표본표준편차도 따라 변하기 때문입니다.

 

모집단의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CV)는 모표준편차($\sigma$)를 모평균($\mu$)으로 표준화(standardization)시킨 것입니다. 즉, 변동계수는 모표준편차를 모평균으로 나눈 것입니다.

$$CV=\dfrac {\sigma}{\mu}$$

표본에서의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CV)는 표본의 표준편차($S$)를 표본의 산술평균($\bar{X}$)으로 나눈 것입니다.

$$CV=\dfrac {S}{\bar{X}}$$

여기서, $X$는 확률변수

변동계수는 표준편차를 비교할 때 사용되므로 상대표준편차(relative standard deviation, RSD)라고도 합니다. 변동계수는 표준편차를 같은 단위를 가지는 평균으로 나누어 표준화하므로 단위가 다른 속성을 비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2. 변동계수 활용사례

다음 동영상에서는 변동계수의 활용사례로 1) 기업성과 비교, 2) 상품가치 비교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변동계수 활용사례 1 : 기업성과 비교


변동계수 활용사례 2 : 상품가치 비교


3. 실습

3.1. 구글시트

회원의 데이터링크 계정으로 구글시트가 복사됩니다.


변동계수 : 구글시트 실습

3.2. 구글시트 함수

=AVERAGE(C3:C22) : 평균. C3에서 C22에 있는 모든 데이터의 평균. 데이터를 모두 더한 후, 데이터의 개수로 나누어서 구함.

=STDEV.P(C2:C22) : 표준편차. 분산의 제곱근. C3에서 C22에 있는 모든 데이터의 표준편차. 각 값과 평균과의 차이(편차)를 제곱해서 모두 더한 후, 데이터의 개수로 나누어서 구하면 분산이 되는데, 표준편차는 이 분산의 양의 제곱근임.


3.3. 실습강의

데이터

데이터 요약

데이터 시각화

변동계수

실습 안내



4. 용어와 수식

4.1 용어


산술평균

확률과 통계에서 데이터의 평균은 보통 산술평균을 의미합니다. 산술평균 (기대값)은 중심값으로서 데이터 값의 합을 데이터 수로 나눈 값입니다. 숫자 집합 x1, x2, …, xn의 산술평균은 일반적으로 “엑스 바(X bar)”라고 발음되는 $\bar {X}$로 표시됩니다. 집단의 모평균($\mu$ 또는 $\mu_{X}$로 표시)은 “뮤”라고 발음합니다. 집단에서 추출하여 얻은 여러 개의 표본의 산술평균을 집단의 표본평균 ($\bar {X}$)의 표집(Sample distribution)이라고 부릅니다.

 

확률 및 통계에서 집단의 모평균(기대값)은 확률분포 또는 그 분포로 특정되는 확률변수의 중심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척도입니다. 확률변수 $X$의 이산확률분포의 경우, 평균은 그 값의 확률로 가중치화된 모든 값의 합과 동일합니다. 즉, $X$의 가능한 값 $x$와 그 확률$p (x)$의 곱을 취한 다음 이들을 모두 합하여 구합니다. $ \mu = \sum xp(x)$. 연속확률 분포의 경우에도 유사한 공식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구성원의 평균 키는 모든 구성원의 키를 합하여 전체 개체 수로 나눈 값과 같습니다. 모든 확률분포에 정의된 평균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Cauchy 분포입니다.

 

집단의 표본평균은 집단의 모평균과 다를 수 있으며, 특히 표본크기가 작을수록 경우집단의 표본평균과 모평균은 다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큰 수의 법칙은 표본의 크기가 클수록 집단의 표본평균이 집단의 모평균에 가까울 확률이 높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Reference

Mean – Wikipedia


표준편차

표준편차(모표준편차는 $\sigma$, 표본표준편차는 $S$를 기호로 사용)는 데이터 값의 다양성이나 분포를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표준편차가 작다는 것은 데이터 값들이 대략적으로 평균(기대값)에 가까이 분포한다는 것을, 표준편차가 높다는 것은 평균에서 멀리 분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확률변수, 통계적 집단, 데이터의 무한집합 또는 확률분포의 모표준편차는 모분산의 제곱근입니다. 절대편차의 평균보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수학의 대수적인 면에서 더 간단합니다. 표준편차가 가지는 장점은 분산과 다르게 데이터와 같은 단위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표준편차는 집단의 분포정도(분산도)를 표현하기 위한다는 것 외에도 통계적 결론에 대한 신뢰도를 측정하는 데에도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투표 데이터의 오류 허용 범위는 투표가 여러번 진행되었을 때 기대되는 표준편차를 계산하여 구하게 됩니다. 이 표준편차의 활용은 추정치의 표준오차, 또는 평균값의 표준 편차라고 부릅니다. 무한한 수의 표본이 추출되고 각 표본의 평균이 계산될 경우 그 집단에서 추출될 수 있는 모든 표본에서 계산되는 표본평균의 표준편차를 표본평균 표집의 모표준편차로 부릅니다. 즉, 표본평균의 표집의 모표준편차가 통계적 결론(모평균 점추정)에 대한 신뢰도로 나타납니다.

 

집단의 모표준편차와 집단에서 추출한 표본에서 구한 표본평균의 표준오차는 서로 다르면서도 연관되어 있다는 것(관측 수의 제곱근과 관련됨)이 매우 중요합니다. 관찰된 오류는 표본평균의 표준 오차(집단의 모표준편차에 표본크기의 제곱근의 역수를 곱한 것)로 계산되며 일반적으로 95% 신뢰구간의 절반, 표준편차의 약 2배(정확하게는 1.96배)입니다.

 

과학에서는 많은 연구자들이 실험 데이터의 표준편차를 기록한 후, 기대했던 값보다 표준편차의 2배가 넘게 차이가 났을 때에만 통계적으로 의미있다고 판단해 일반적인 무작위적 오류를 배제합니다. 또한 표준편차는 투자 변동성의 척도를 수익률의 표준편차로 계산되는 것처럼 금융에서도 중요합니다.

 

집단의 데이터 중 일부만 사용이 가능할 경우, “표준편차의 표본” 또는 “표본표준편차” 이 2가지 표현이 모두 위에서 언급한 양 또는 집단의 모표준편차의 편견없는 기대값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Reference

standard deviation – Wikipedia



4.2 수식


모집단에서의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CV)

$$CV=\dfrac {\sigma }{\mu}$$

여기서,  $\sigma$는 모표준편차

$\mu$는 모평균 

표본에서의 변동계수(coefficient of variation, CV)

$$CV=\dfrac {S}{\bar{X}}$$

여기서,  $S$는 표본표준편차

$\bar{X}$는 표본평균

$X$는 확률변수